소방 공채·경채 공통 · 2020
소방공무원(공개,경력) 국어(구) (2020-06-20)
총 16문항 · 제한시간 20분
정답과 해설은 문제지에 없어요. CBT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.
1.다음 편지글에서 고쳐 쓸 단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?
- ①갈치졸임 → 갈치조림
- ②만두국 → 만둣국
- ③떡볶기 → 떡볶이
- ④봬요 → 뵈요
2.다음 글에서 알 수 있는 중세 국어의 특징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?
- ①이어 적기가 적용되었다.
- ②모음 조화가 잘 지켜지지 않았다.
- ③주격 조사 ‘가’는 사용되지 않았다.
- ④소리의 높낮이를 나타내는 방점이 쓰였다.
3.높임법의 쓰임이 다른 것은?
- ①내일은 잊지 않고 어머니께 편지를 보내 드려야겠다.
- ②오늘도 할머니께서는 경로당에서 시간을 보내셨다.
- ③선생님께서 누나와 함께 와도 좋다고 하셨다.
- ④큰아버지께서는 나를 무척 아끼셨다.
4.어문 규정에 맞지 않는 문장은?
- ①이 건물은 학교의 체육관이요, 그 옆 건물은 본관이다.
- ②저 두 사람은 부부가 아니오, 친구이다.
- ③늦지 않게 빨리 오시오.
- ④이것은 책이 아니오.
5.㉠의 문맥적 의미와 가장 가까운 것은?
- ①우리는 그 문제에 대해서 의견을 나누었으나 결론을 내지는 못했다.
- ②학생들은 청군과 백군으로 나누어 편을 갈랐다.
- ③형제란 한 부모의 피를 나눈 사람들이다.
- ④이 사과를 세 조각으로 나누자.
6.㉠∼㉣에 대한 예로 가장 적절한 것은?
- ①㉠ : 잡고 → [잡꼬]
- ②㉡ : 손재주 → [손째주]
- ③㉢ : 먹을 것 → [머글껃]
- ④㉣ : 갈등 → [갈뜽]
7.㉠, ㉡에 해당하는 문장으로 바르게 연결한 것은?
- ①㉠ 나는 봄이 오기를 기다린다. ㉡ 그는 열심히 공부하는 그녀를 떠올린다.
- ②㉠ 오늘은 밖에 나가기가 싫다. ㉡ 누나는 마음이 넓다.
- ③㉠ 그것은 내가 입을 옷이다. ㉡ 꽃이 활짝 핀 봄을 기다린다.
- ④㉠ 그가 범인임이 밝혀졌다. ㉡ 그녀의 얼굴이 예쁘게 생겼다.
8.다음 글에 드러난 서술상의 특징으로 알맞지 않은 것은?
- ①잔치가 열리는 장면이 묘사되어 있다.
- ②인물의 심리가 표면적으로 드러나 있다.
- ③인물의 말과 행동을 통해 갈등이 해소되고 있다.
- ④서술자는 직접 말을 건네며 독자와의 거리를 좁히고 있다.
9.윗글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?(9번 공통지문 문제)
- ①화자는 꿈에서 임과 재회하고 있다.
- ②밤에서 새벽으로 시간의 경과가 드러나 있다.
- ③임의 소식을 전해 주는 이는 오늘도 오지 않았다.
- ④사공은 화자의 절박한 상황을 알고 도와주고 있다.
10.윗글의 과 시적 기능이 가장 먼 것은?(9번 공통지문 문제)
- ①구롬
- ②안개
- ③일월
- ④믈결
11.윗글의 제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?(12번 공통지문 문제)
- ①화법과 작문의 절차
- ②화법과 작문의 목적
- ③화법과 작문의 기능
- ④화법과 작문의 윤리
12.윗글의 ‘입김’에 대한 이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?(14번 공통지문 문제)
- ①어머니에 대한 신뢰감을 가지게 한다.
- ②유년 시절의 추억 속에 따뜻하게 스며들어 있다.
- ③요즘의 아이들에게 그 가치를 더욱 인정받고 있다.
- ④물질적 풍요로 점점 그 중요성이 잊히는 데 대한 안타까움이 담겨 있다.
13.다음 작품과 가장 관련 있는 한자성어는?
- ①朋友有信
- ②長幼有序
- ③君臣有義
- ④夫婦有別
14.윗글에서 ㉠∼㉣의 의미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?(17번 공통지문 문제)
- ①㉠ : 굽힐
- ②㉡ : 잘라 내어
- ③㉢ : 목이 터져라
- ④㉣ : 멍이 들
15.다음 글의 화제로 가장 적절한 것은?
- ①르네 마그리트의 생애
- ②초현실주의 유파의 탄생
- ③현대미술과 상상력의 소멸
- ④데페이즈망에 대한 관심과 의의
16.㉠과 같은 표현 방법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?
- ①두 볼에 흐르는 빛이 / 정작으로 고와서 서러워라 - 조지훈, 「승무」
- ②아아 님은 갔지만 나는 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- 한용운, 「님의 침묵」
- ③나는 아직 기다리고 있을 테요 찬란한 슬픔의 봄을 - 김영랑, 「모란이 피기까지는」
- ④나 보기가 역겨워 / 가실 때에는 /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우리다 - 김소월, 「진달래꽃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