관세사 · 2020

관세사 회계학 (2020-06-27)

총 37문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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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1.(주)관세의 20×1년 말 금융자산 등의 내역이다. 20×1년 말 재무상태표의 현금및현금성자산에 포함될 항목을 모두 고른 것은?

    1. ①ㄱ, ㄴ
    2. ②ㄱ, ㄷ
    3. ③ㄱ, ㄹ
    4. ④ㄴ, ㅁ
    5. ⑤ㄷ, ㄹ
  2. 2.(주)관세의 20×1년 말과 20×2년 말 재무상태표의 매출채권 관련 부분이다. (주)관세는 20×2년 7월 초 매출채권 ₩7,000이 회수불능으로 확정되어 장부에서 제각하였으나, 동년도 12월 초 제각한 매출채권 중 ₩3,000을 회수하였다. (주)관세의 매출채권과 관련한 20×2년도 손상차손은?

    1. ①₩2,000
    2. ②₩3,000
    3. ③₩5,000
    4. ④₩6,000
    5. ⑤₩8,000
  3. 3.연결재무제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?

    1. ①지배기업은 비지배지분을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자본에 포함하되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과는 구분하여 별도로 표시한다.
    2. ②지배기업은 비슷한 상황에서 발생한 거래와 그 밖의 사건에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여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한다.
    3. ③지배기업이 소유한 종속기업 지분이 변동되더라도 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하지 않는다면, 그것은 자본거래이다.
    4. ④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해 지배력을 상실한다면 종전 종속기업에 대한 잔존 투자는 지배력을 상실한 때의 공정가치로 인식하고, 회계처리에 따른 모든 차이는 손익으로서 지배기업에 귀속되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.
    5. ⑤보고기업은 비지배지분의 조정금액과 지급하거나 수취한 대가의 공정가치 차이를 자본으로 직접 인식하고 비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시킨다.
  4. 5.다음 중 (주)관세의 금융부채를 발생시키는 거래를 모두 고른 것은?

    1. ①ㄱ, ㄷ
    2. ②ㄱ, ㄹ
    3. ③ㄴ, ㄷ
    4. ④ㄴ, ㄹ
    5. ⑤ㄷ, ㄹ
  5. 6.(주)관세는 20×1년 6월 초에 기존 건물이 있는 토지를 ₩7,500에 일괄 취득하였다. 취득당시 건물과 토지의 공정가치는 각각 ₩3,000과 ₩6,000이었다. 기존 건물은 취득 후 즉시 철거하면서 건물 철거비용 ₩300이 발생하였으며, 건물철거 폐자재는 ₩100에 처분하였다. (주)관세가 인식할 토지의 취득원가는?

    1. ①₩5,000
    2. ②₩5,200
    3. ③₩6,200
    4. ④₩7,700
    5. ⑤₩7,800
  6. 7.재고자산의 저가법 평가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?

    1. ①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한다.
    2. ②저가법은 항목별로 적용하되, 경우에 따라서는 재고자산의 분류나 특정영업부문에 속하는 모든 재고자산에 기초하여 저가법을 적용하는 것도 적절하다.
    3. ③재고자산의 감액을 초래했던 상황이 해소되거나 경제상황의 변동으로 순실현가능가치가 상승한 명백한 증거가 있는 경우에는 최초의 장부금액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평가손실을 환입한다.
    4. ④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한다.
    5. ⑤저가법은 자산의 장부금액이 판매나 사용으로부터 실현될 것으로 기대되는 금액을 초과하여서는 아니 된다는 견해와 일관성이 있다.
  7. 8.(주)관세는 20×1년 1월 1일 제품 200개(개당 원가 ₩200)를 개당 ₩300에 판매하는 계약을 (주)한국과 체결하고 즉시 제품을 인도하였으며, 동 자산에 대한 통제는 (주)한국에 이전되었다. 동 거래는 45일 이내에 반품하면 즉시 환불해 주는 반품권이 부여된 거래이다. 이러한 경험이 상당히 많은 (주)관세는 과거 경험 등에 기초하여 판매수량의 5%가 반품될 것으로 추정하였다. 동 거래로 (주)관세가 20×1년 1월 1일에 인식할 부채는?

    1. ①₩0
    2. ②₩1,000
    3. ③₩2,000
    4. ④₩3,000
    5. ⑤₩4,000
  8. 9.(주)관세의 20×2년도 포괄손익계산서에는 당기순이익 ₩600, 유형자산처분이익 ₩300, 감가상각비 ₩200이 계상되어 있으며, 비교재무상태표의 주요 자산 및 부채 계정은 다음과 같다. (주)관세의 20×2년 영업활동 현금흐름은?

    1. ①₩200 현금유입
    2. ②₩400 현금유입
    3. ③₩600 현금유입
    4. ④₩200 현금유출
    5. ⑤₩400 현금유출
  9. 10.금융자산의 재분류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?

    1. ①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 측정 범주에서 당기손익-공정가치 측정 범주로 재분류하는 경우에 재분류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, 금융자산의 재분류 전 상각후원가와 공정가치의 차이에 따른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.
    2. ②금융자산을 당기손익-공정가치 측정 범주에서 상각후원가 측정 범주로 재분류하는 경우에 재분류일의 공정가치가 새로운 총장부금액이 된다.
    3. ③금융자산을 기타포괄손익-공정가치 측정 범주에서 상각후원가 측정 범주로 재분류하는 경우에 재분류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, 재분류 전에 인식한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은 재분류일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.
    4. ④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 측정 범주에서 기타포괄손익-공정가치 측정 범주로 재분류하는 경우에 재분류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, 금융자산의 재분류 전 상각후원가와 공정가치의 차이에 따른 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다.
    5. ⑤금융자산을 당기손익-공정가치 측정 범주에서 기타포괄손익-공정가치 측정 범주로 재분류하는 경우에 계속 공정가치로 측정한다.
  10. 11.(주)관세는 20×1년 1월 1일 종업원 100명에게 2년의 용역제공조건으로 현금결제형 주가차액보상권을 각각 50개씩 부여하였다. 20×1년 말 재직 중인 종업원은 95명이며, 20×2년에 추가로 퇴사할 것으로 예상되는 종업원은 10명이다. 그러나 20×2년도에 실제 퇴사한 종업원은 1명으로 주가차액보상권을 가득한 종업원은 94명이다. 20×2년 말 현재 주가차액보상권의 행사자는 없었다. (주)관세가 동 주가차액보상권과 관련하여 20×2년 말 재무상태표에 인식할 부채는? (단, 20×1년 말과 20×2년 말의 주가차액보상권의 개당 공정가치는 각각 ₩100과 ₩500이다.)

    1. ①₩2,125,000
    2. ②₩2,137,500
    3. ③₩2,237,500
    4. ④₩2,350,000
    5. ⑤₩2,500,000
  11. 12.(주)관세는 거래처로부터 받은 이자부어음(액면금액 ₩120,000, 만기 6개월, 이자율 연 10% 만기시 지급)을 2개월간 보유한 후 금융기관에 연 12% 이자율로 할인하였다. 동 거래로 어음과 관련된 위험과 보상은 모두 금융기관에 이전되었다. (주)관세가 동 어음과 관련하여 인식할 당기손익은? (단, 이자는 월할계산한다.)

    1. ①당기이익 ₩960
    2. ②당기이익 ₩1,200
    3. ③당기손실 ₩840
    4. ④당기손실 ₩1,040
    5. ⑤당기손실 ₩4,800
  12. 13.(주)관세는 20×1년 1월 1일 (주)한국이 발행한 사채(액면금액 ₩50,000, 만기 5년, 표시이자율 연 5% 매년 말 지급)를 ₩45,900에 취득하고, 이를 기타포괄손익-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다. 사채의 20×1년 말 공정가치는 ₩47,000이고, 20×2년 말 공정가치는 ₩48,000이다. (주)관세가 동 금융자산과 관련하여 20×2년도에 인식할 이자수익은? (단, 취득 당시 유효이자율은 연 7%이며, 계산시 화폐금액은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반올림한다.)

    1. ①₩3,263
    2. ②₩3,290
    3. ③₩3,360
    4. ④₩3,649
    5. ⑤₩3,886
  13. 14.투자부동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?

    1. ①소유 투자부동산은 최초 인식시점에서 원가로 측정한다. 이때 발생한 거래원가는 당기비용으로 처리한다.
    2. ②투자부동산에 대하여 공정가치모형을 선택한 경우에는 최초 인식 후 모든 투자부동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한다.
    3. ③투자부동산의 폐기나 처분으로 생기는 손익은 순처분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액이며 폐기하거나 처분한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.
    4. ④투자부동산을 포함한 특정 자산군의 공정가치와 연동하는 수익 또는 그 자산군에서 얻는 수익으로 상환하는 부채와 연계되어 있는 모든 투자부동산은 공정가치모형 또는 원가모형을 선택하여 평가한다.
    5. ⑤투자부동산을 후불조건으로 취득하는 경우의 원가는 취득시점의 현금가격상당액으로 하며 현금가격상당액과 실제 총지급액의 차액은 신용기간 동안의 이자비용으로 인식한다.
  14. 15.20×1년 초 설립된 (주)관세는 설립 후 처음으로 20×5년 3월 ₩50,000의 현금배당을 결의하였다. 20×4년 말 자본금 관련 내역이 다음과 같을 경우, 보통주 주주에게 귀속되는 배당금은? (단, 설립 이후 20×4년 말까지 자본금과 관련한 변동은 없다.)

    1. ①₩10,000
    2. ②₩19,000
    3. ③₩31,000
    4. ④₩34,000
    5. ⑤₩43,000
  15. 16.(주)관세는 20×1년 1월 초 기계장치(취득원가 ₩5,000, 잔존가치 ₩0, 내용연수 4년, 정액법 상각)를 취득하여 원가모형을 적용하여 평가하였다. 20×1년 12월 말 동 기계장치의 가치가 크게 하락하여 순공정가치가 ₩2,600, 사용가치가 ₩3,000으로 추정되었다. 20×2년 12월 말에는 회수가능액이 ₩2,700으로 회복되었다. 20×2년 12월 말 (주)관세가 인식할 손상차손환입액은? (단, 월할상각한다.)

    1. ①₩500
    2. ②₩700
    3. ③₩750
    4. ④₩1,000
    5. ⑤₩1,250
  16. 17.법인세 회계처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?

    1. ①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발생하므로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한다.
    2. ②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는 소멸시점을 상세히 추정하여 현재가치로 할인한다.
    3. ③과거 회계기간의 당기법인세에 대하여 소급공제가 가능한 세무상결손금과 관련된 혜택은 자산으로 인식하지 않는다.
    4. ④이연법인세자산의 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더라도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액시키지 않는다.
    5. ⑤일시적차이는 자산 또는 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시점에도 발생할 수 있다.
  17. 19.(주)관세의 20×1년 보통주 관련 자료이다. (주)관세의 20×1년 기본주당이익 산정을 위한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는? (단,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산정시 월수를 가중치로 사용한다.)

    1. ①14,125주
    2. ②14,750주
    3. ③15,250주
    4. ④15,375주
    5. ⑤15,875주
  18. 20.다음 중 수정을 요하지 않는 보고기간후사건은?

    1. ①보고기간말과 재무제표 발행승인일 사이에 투자자산의 공정가치가 하락한 경우
    2. ②보고기간말 이전에 구입한 자산의 취득원가나 매각한 자산의 대가를 보고기간 후에 결정하는 경우
    3. ③보고기간말에 존재하였던 현재의무가 보고기간 후에 소송사건의 확정에 의해 확인되는 경우
    4. ④보고기간말 이전 사건의 결과로서 보고기간말에 종업원에게 지급하여야 할 법적 의무나 의제의무가 있는 이익분배나 상여금지급 금액을 보고기간 후에 확정하는 경우
    5. ⑤재무제표가 부정확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부정이나 오류를 발견한 경우
  19. 21.(주)관세와 (주)한국에 대한 재무자료이다. 다음 중 옳지 않은 것은?

    1. ①매출액순이익률은 (주)관세가 (주)한국보다 낮다.
    2. ②자기자본회전율은 (주)관세가 (주)한국보다 낮다.
    3. ③이자보상비율은 (주)관세가 (주)한국보다 높기 때문에 (주)관세의 안전도는 양호하다.
    4. ④(주)관세의 자기자본이익률이 (주)한국의 자기자본이익률보다 낮지만, 총자산회전율은 (주)관세가 더 높다.
    5. ⑤(주)관세의 총자산영업이익률은 (주)한국의 총자산영업이익률보다 5% 낮다.
  20. 23.유ㆍ무형자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?

    1. ①무형자산은 자산에서 발생하는 미래 경제적 효익이 기업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고, 자산의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만 인식한다.
    2. ②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이 인식기준을 충족하는지를 평가하기 위하여 무형자산의 창출과정을 연구단계와 개발단계로 구분한다.
    3. ③유형자산에 대한 재평가의 빈도는 재평가되는 유형자산의 공정가치 변동에 따라 달라진다.
    4. ④특정 유형자산을 재평가 할 때, 해당 자산이 포함되는 유형자산 유형 전체를 재평가한다.
    5. ⑤무형자산에 대해 재평가모형을 적용할 경우에는 매 보고기간 말에 공정가치로 측정한다.
  21. 24.(주)관세의 20×1년 자본거래내역이다. 20×1년 초 (주)관세의 자본총계가 ₩290,000일 경우 20×1년 말 자본총계는? (단, (주)관세는 주당액면금액 ₩500인 보통주만 발행하고 있으며, 20×1년 배당시 이익준비금 설정은 고려하지 않는다.)

    1. ①₩166,000
    2. ②₩168,000
    3. ③₩202,000
    4. ④₩216,000
    5. ⑤₩218,000
  22. 25.(주)관세는 20×1년 1월 1일 사채(액면금액 ₩100,000, 만기 3년, 표시이자율 연 10% 매년 말 지급)를 ₩95,000에 발행하였다. (주)관세는 동 사채와 관련하여 20×1년도 포괄손익계산서에 이자비용으로 ₩11,400을 인식하였다. 20×2년 7월 1일 ㈜관세는 동 사채 중 액면금액 ₩50,000을 ₩60,000(상환분에 대한 경과이자 포함)에 조기상환하였다. 동 사채와 관련하여 (주)관세가 20×2년도에 인식할 이자비용은? (단, 동 사채는 상각후원가로 후속측정하는 금융부채이며, 계산시 화폐금액은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반올림한다.)

    1. ①₩2,892
    2. ②₩5,874
    3. ③₩8,676
    4. ④₩9,287
    5. ⑤₩11,568
  23. 26.(주)관세는 소매업을 영위하고 있으며, 20×1년 재고자산과 관련된 정보는 다음과 같다. 기초재고자산은 ₩2,000(단가 ₩20, 수량 100개)이다. 다음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? (단, 재고자산감모손실은 없다.)

    1. ①계속기록법을 사용하는 경우 이동평균법에 의한 기말재고자산은 ₩3,400이다.
    2. ②실지재고조사법을 사용하는 경우 가중평균법에 의한 매출원가는 ₩13,600이다.
    3. ③실지재고조사법을 사용하는 경우 선입선출법에 의한 기말재고자산은 ₩5,000이다.
    4. ④판매가능원가는 ₩17,000이다.
    5. ⑤계속기록법을 사용하는 경우 선입선출법에 의한 매출원가는 ₩12,000이다.
  24. 27.(주)관세는 20×1년 5월 초 영업활동에 사용할 목적으로 기계장치(취득원가 ₩210,000, 잔존가치 ₩10,000, 내용연수 5년, 정률법 상각)를 구입하였다. 20×2년 말 재무상태표에 인식할 감가상각누계액은? (단, 상각률은 45%로 가정하며, 월할상각한다.)

    1. ①₩51,975
    2. ②₩66,150
    3. ③₩94,500
    4. ④₩129,150
    5. ⑤₩146,475
  25. 28.(주)관세는 20×1년 1월 초 기계장치(취득원가 ₩5,100, 잔존가치 ₩100, 내용연수 5년, 정액법 상각)를 취득하였다. 20×3년 1월 초 ₩1,500을 지출하여 성능개선을 한 결과, 내용연수가 2년 더 연장되었으며, 잔존가치는 ₩50으로 추정되었다. 20×3년 12월 말 (주)관세가 기계장치에 대해 인식할 감가상각비는?

    1. ①₩610
    2. ②₩890
    3. ③₩910
    4. ④₩1,000
    5. ⑤₩1,010
  26. 29.회계정책과 변경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?

    1. ①회계정책의 변경을 반영한 재무제표가 거래, 기타 사건 또는 상황이 재무상태, 재무성과 또는 현금흐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신뢰성 있고 더 목적적합한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기업은 회계정책을 변경할 수 있다.
    2. ②과거에 발생하지 않았거나 발생하였어도 중요하지 않았던 거래, 기타 사건 또는 상황에 대하여 새로운 회계정책을 적용하는 경우는 회계정책의 변경에 해당한다.
    3. ③회계정책이란 기업이 재무제표를 작성ㆍ표시하기 위하여 적용하는 구체적인 원칙, 근거, 관습, 규칙 및 관행을 의미한다.
    4. ④당기 기초시점에 과거기간 전체에 대한 새로운 회계정책 적용의 누적효과를 실무적으로 결정할 수 없는 경우, 실무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가장 이른 날부터 새로운 회계정책을 전진적용하여 비교정보를 재작성한다.
    5. ⑤회계정책의 변경과 회계추정의 변경을 구분하는 것이 어려운 경우에는 이를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본다.
  27. 30.(주)관세는 20×1년 1월 1일 (주)한국의 보통주 30%를 ₩6,600에 취득하여 유의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게 되었다. 취득 당시 (주)한국의 순자산공정가치는 ₩22,000으로 순자산장부금액에 비하여 ₩4,000 높았고, 이는 (주)한국이 보유 중인 건물(잔존내용연수 8년, 정액법 상각)에서 발생한 차이이다. 20×1년 (주)한국은 자본잉여금을 재원으로 10주(주당액면금액 ₩500)의 무상증자를 실시하였고, 당기순이익 ₩4,500을 보고하였다. (주)관세의 20×1년 말 관계기업투자주식 장부금액은? (단, 손상차손은 고려하지 않는다.)

    1. ①₩6,150
    2. ②₩6,300
    3. ③₩6,750
    4. ④₩7,800
    5. ⑤₩7,950
  28. 31.(주)관세의 20×1년 6월 매출액은 ₩400,000이며, 매출총이익률은 25%이다. 원가 관련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6월 말 직접재료재고액은?

    1. ①₩20,000
    2. ②₩30,000
    3. ③₩40,000
    4. ④₩50,000
    5. ⑤₩60,000
  29. 32.성과평가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?

    1. ①투자수익률(ROI)은 사업부의 역기능적 행동, 즉 준최적화의 문제를 해소한다.
    2. ②잔여이익(RI)은 투자중심점별로 투자규모가 다른 경우 성과 비교에 유용하다.
    3. ③투자수익률(ROI)과 잔여이익(RI)에서 채택된 최적 투자안은 같아야 한다.
    4. ④균형성과표(BSC)를 적용할 때 관점의 수와 명칭은 모든 조직에 동일하게 적용되어야 한다.
    5. ⑤경제적부가가치(EVA)는 타인자본비용 뿐만 아니라 자기자본비용도 고려한다.
  30. 33.(주)관세는 제조부문(성형, 조립)과 보조부문(수선, 동력)을 이용하여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. 수선부문과 동력부문의 부문원가는 각각 ₩260,000과 ₩100,000이며, 각 부문 간의 용역수수관계는 다음과 같다. (주)관세가 보조부문원가를 상호배부법으로 제조부문에 배부할 경우, 조립부문에 배부될 보조부문원가 합계액은?

    1. ①₩118,000
    2. ②₩121,400
    3. ③₩137,000
    4. ④₩172,000
    5. ⑤₩223,000
  31. 34.(주)관세의 20×1년 분기별 예산자료 일부이다. 제품은 단일 공정을 통해 생산되며, 재료는 공정 초에 전량 투입된다. 제품 1단위를 생산하기 위하여 재료 2g이 투입된다. 1분기 말 재공품 수량은 40단위(완성도 30%)이다. 다음 분기 목표판매량의 10%를 제품재고로 보유한다. 선입선출법을 적용할 때 2분기의 재료구입량은? (단, 공손과 감손은 발생하지 않는다.)

    1. ①1,150g
    2. ②1,190g
    3. ③1,210g
    4. ④1,270g
    5. ⑤1,330g
  32. 35.(주)관세는 20×1년 영업을 개시하여 선박을 제작ㆍ판매하고 있으며, 직접노무시간을 기준으로 제조간접원가를 배부하는 정상개별원가계산을 채택하고 있다. 제조와 관련된 원가 및 활동 자료는 다음과 같다. (주)관세는 20×1년 초 연간 제조간접원가 ₩2,000,000과 직접노무시간 5,000시간을 예상하였으며, 20×1년에 실제 발생한 제조간접원가는 ₩1,500,000이다. 20×1년 말 화물선은 완성되어 판매되었고, 유람선은 완성되었으나 판매되지 않았으며, LNG선은 미완성 상태이다. (주)관세가 제조간접원가 배부차이를 매출원가에서 전액 조정한다면 제조간접원가 배부차이를 조정한 후의 매출원가는?

    1. ①₩700,000
    2. ②₩780,000
    3. ③₩800,000
    4. ④₩820,000
    5. ⑤₩900,000
  33. 36.(주)관세는 기준조업도로 연 48,000시간의 직접노무시간을 적용하고 있다. 변동제조간접원가와 고정제조간접원가 연간 예산은 각각 ₩144,000과 ₩192,000이다. 제품단위당 표준직접노무시간은 2시간이며, 예산차이는 ₩4,000(불리), 조업도차이는 ₩6,000(유리)으로 나타났다. 실제생산량은 몇 단위인가? (단, 재공품은 없다.)

    1. ①23,250단위
    2. ②23,400단위
    3. ③23,800단위
    4. ④24,500단위
    5. ⑤24,750단위
  34. 37.(주)관세는 종합원가계산을 채택하고 있으며, 제품생산 관련 정보는 다음과 같다. 직접재료는 공정 초에 모두 투입되고 전환(가공)원가는 공정 전반에 걸쳐 균등하게 발생한다. 평균법과 선입선출법하의 완성품환산량에 관한 다음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?

    1. ①평균법에 의한 직접재료원가의 완성품환산량은 3,000개이다.
    2. ②선입선출법에 의한 직접재료원가의 완성품환산량은 2,000개이다.
    3. ③평균법에 의한 전환(가공)원가의 완성품환산량은 2,700개이다.
    4. ④선입선출법에 의한 전환(가공)원가의 완성품환산량은 2,200개이다.
    5. ⑤평균법과 선입선출법간에 각 원가요소의 완성품환산량 차이가 발생하는 것은 기초재공품 때문이다.
  35. 38.(주)관세와 (주)한국의 공헌이익손익계산서는 다음과 같다. 판매량이 증감한다고 할 때 다음 설명 중 옳은 것은? (단, 다른 조건은 동일하다.)

    1. ①두 기업 모두 판매량 증감률보다 영업이익 증감률이 더 낮다.
    2. ②(주)관세보다 (주)한국의 영업이익 증감률이 더 높다.
    3. ③두 기업의 영업이익 차이 원인은 각 기업의 변동원가율이 달라지기 때문이다.
    4. ④영업레버리지도는 손익분기점 부근의 판매량 수준에서 가장 높고, 판매량이 증가할수록 낮아지게 된다.
    5. ⑤판매량이 감소하는 경기침체 상황에서 (주)관세보다 (주)한국의 영업손실 발생 위험도가 더 커진다.
  36. 39.활동기준원가계산을 적용하는 (주)관세는 두 종류의 제품 A, B를 생산하고 있다. 활동 및 활동별 전환(가공)원가는 다음과 같다. 500단위의 제품 B를 생산하기 위한 직접재료원가는 ₩150,000, 재료의 가공을 위해 소요된 연마작업 부품수는 300단위, 조립작업 조립시간은 1,000시간이다. 이렇게 생산한 제품 B의 단위당 제조원가가 ₩760이라면, 제품 B를 생산하기 위한 선반작업의 기계회전수는?

    1. ①200회
    2. ②300회
    3. ③800회
    4. ④1,000회
    5. ⑤1,200회
  37. 40.(주)관세의 20×1년도 상반기 생산 및 판매 자료 일부이다. 20×1년 2분기 변동원가계산의 영업이익이 초변동원가계산의 영업이익보다 ₩241,750이 더 많았다. 2분기 말 제품재고수량은? (단, 선입선출법을 적용하며, 재공품은 없다.)

    1. ①2,950단위
    2. ②2,960단위
    3. ③2,970단위
    4. ④2,980단위
    5. ⑤2,990단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