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가직 9급 · 2011
9급 국가직 공무원 국어 (2011-04-09)
총 20문항 · 제한시간 20분
정답과 해설은 문제지에 없어요. CBT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.
1.밑줄 친 말 중 표준어인 것은?
- ①담쟁이덩쿨은 가을에 아름답다.
- ②벌러지를 함부로 죽이면 안 돼.
- ③쇠고기는 푸줏관에서 팔고 있다.
- ④아이가 고까옷을 입고 뽐내고 있다.
2.다음 중 띄어쓰기가 옳은 것은?
- ①쓰레기를∨길에∨버리면∨안된다.
- ②이∨일을∨하는∨데에∨사흘이∨걸렸다.
- ③부모∨자식간에는∨정이∨있어야∨한다.
- ④그가∨집을∨떠난지∨일∨년이∨지났다.
3.밑줄 친 부분의 뜻풀이로 가장 적절한 것은?
- ①매우 연약(軟弱)한 사람
- ②매우 유연(悠然)한 사람
- ③매우 심약(心弱)한 사람
- ④매우 우유부단(優柔不斷)한 사람
4.밑줄 친 ㉠~㉣의 현대어 풀이로 옳지 않은 것은?
- ①㉠ : 걱정
- ②㉡ : 있다는
- ③㉢ : 어리석은
- ④㉣ : 못 이기어
5.한자 성어를 속담으로 뜻풀이할 때 옳지 않은 것은?
- ①득롱망촉(得隴望蜀) : “말 가는 데 소도 간다.”라는 뜻이다.
- ②교각살우(矯角殺牛) : “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운다.”라는 뜻이다.
- ③당랑거철(螳螂拒轍) : “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.”라는 뜻이다.
- ④망양보뢰(亡羊補牢) : “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.”라는 뜻이다.
6.아래의 뜻풀이를 참고하여 예문의 괄호 안에 넣을 가장 알맞은 단어는?
- ①사색적(思索的)
- ②사유적(思惟的)
- ③사상적(思想的)
- ④사변적(思辨的)
7.한자어 표현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것은?
- ①법(法)에 저촉(抵觸)되다. →“법에 걸리다.”라는 말이다.
- ②식별(識別)이 용이(容易)하다. →“눈에 선하다.”라는 말이다.
- ③촉수(觸手)를 엄금(嚴禁)하시오. →“손대지 마시오.”라는 말이다.
- ④장물(臟物)을 은닉(隱匿)하다. →“범죄 행위로 부당하게 취득한 남의 물건을 숨기다.”라는 말이다.
8.'허균'이 궁극적으로 말하고자 하는 바는?
- ①인재는 많을수록 좋다.
- ②인재를 중하게 여겨야 한다.
- ③인재를 차별 없이 등용해야 한다.
- ④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해야 한다.
9.다음 글에서 논리 전개상 불필요한 문장은?
- ①㉠
- ②㉡
- ③㉢
- ④㉣
10.다음 글의 필자 생각에 부합하지 않는 것은?
- ①정부는 외몽고를 북몽골로 불러야 한다.
- ②지명 문제로 외교 마찰을 빚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.
- ③외몽고, 내몽고, 신강 등과 같은 표현은 객관적인 표현이라 할 수 없다.
- ④외교적 마찰이 예상되는 지명 문제에 대해서는 학계에서 논의하는 것이 좋다.
11.다음 주장의 전제로 가장 적절한 것은?
- ①언어는 의사소통의 도구이다.
- ②언어는 언중들 간의 사회적 약속이다.
- ③언어에는 그 민족의 정신이 담겨 있다.
- ④언어는 내용과 형식을 담고 있는 체계이다.
12.밑줄 친 ㉠의 '으로'와 쓰임이 가장 가까운 것은?
- ①콩으로 메주를 쑤다.
- ②지각으로 벌을 받다.
- ③나는 광화문으로 발길을 돌렸다.
- ④자식을 훌륭한 사람으로 키우다.
13.밑줄 친 ㉠에 사용된 표현 기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?
- ①생명이 없는 사물을 마치 살아 있는 것처럼 나타내는 표현이다.
- ②사물의 일부나 그 속성을 들어서 그 전체나 자체를 나타내는 표현이다.
- ③표현하려는 본뜻과는 반대되는 말을 함으로써 문장의 의미를 강화하는 표현이다.
- ④표현 구조상으로나 상식적으로는 모순되는 말이지만, 실질적 내용은 진리를 나타내고 있는 표현이다.
14.다음 글에 형상화된 '나'에 대한 비판적 평가로 가장 적절한 것은?
- ①불한당 같은 사람이다.
- ②각다귀 같은 사람이다.
- ③팔불출 같은 사람이다.
- ④어릿광대 같은 사람이다.
15.밑줄 친 문장 성분 중 목적어가 아닌 것은?
- ①이런 모습 상상해 보셨나요?
- ②이 책은 아직까지 내가 읽은 적이 없다.
- ③정부는 이번 조치에서 세제 혜택만 강조하였다.
- ④시장과 군수는 관계 서류를 일반에게 공람시켜야 한다.
16.다음 글을 공문서 작성 관련 규정에 맞게 수정하고자 할 때 옳지 않은 것은?
- ①'Campaign'을 '홍보'로 표기한다.
- ②'(가)', '(나)'를 둘째 항목 기호인 '가.', '나.'로 표기한다.
- ③'일시'에 '13:30~15:30'과 같은 표기 방식으로 시간을 추가한다.
- ④한글 맞춤법 및 사무관리규정에 따라 '2011. 4. 9.'을 '2011. 4. 9'로 고친다.
17.휴대 전화의 문자 입력 방식 중, 훈민정음 창제에 나타난 '가획(加劃)의 원리'에 해당하는 것은?
- ①'ㄱ'을 두 번 누르면 'ㄲ'이 되고, 'ㄷ'을 두 번 누르면 'ㄸ'이 된다.
- ②'ㄱ' 다음에 '*'를 누르면 'ㅋ'이 되고, 'ㄴ' 다음에 '*'를 누르면 'ㄷ'이 된다.
- ③'ㅣ' 다음에 'ㆍ'를 누르면 'ㅏ'가 되고, 'ㆍ' 다음에 'ㅡ'를 누르면 'ㅗ'가 된다.
- ④'ㅏ' 다음에 'ㅣ'를 누르면 'ㅐ'가 되고, 'ㅗ' 다음에 'ㅏ'를 누르면 'ㅘ'가 된다.
18.다음을 '표준 발음법'에 따라 발음하지 않은 것은?
- ①[민주주의에 으ː이]
- ②[민주주의의 의ː의]
- ③[민주주이에 의ː의]
- ④[민주주이에 의ː이]
19.밑줄 친 ㉠~㉣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?
- ①㉠ : 인물의 다급한 심리를 해학적으로 표현했다.
- ②㉡ : 담배를 금하고 객사로 장소를 옮기라는 뜻이다.
- ③㉢ : 죄 없는 자를 감옥에서 나가도록 풀어준다는 뜻이다.
- ④㉣ : 의문형 문장 종결 방식이 현대 국어와 다름을 보여 준다.
20.제시된 호칭어나 지칭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?
- ①가친(家親), 엄친(嚴親) : 남에게 자기 아버지를 가리키는 말이다.
- ②자친(慈親), 가자(家慈) : 남에게 자기 어머니를 가리키는 말이다.
- ③선친(先親), 선고(先考) : 남의 돌아가신 아버지를 일컫는 말이다.
- ④춘부장(椿府丈), 춘장(椿丈), 춘당(椿堂) : 남의 살아 계신 아버지를 일컫는 말이다.